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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용인기흥 이정현 목자 목장모임 2018.11.09

109-5 용인기흥 이정현 목자 목장모임

등록자 : 나형진(snot***) 0 75

나형진(snot***)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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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 용인기흥 이정현 목자 목장모임



모인일시: 2018년 11월 01일



모인곳: 나형진 부목자



참석자: 6명 + 영적후사6명


이정현목자+이현미권찰(은찬+은송), 나형진부목자+이소영집사(정대,정현), 이현답 집사+유민경 집사(아민+유민)



오늘은 나형진 부목자집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이소영 집사가 제육볶음과 새우찜으로 푸짐하게 섬겨 주셔서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강성일 집사님께서는 중국출장으로 참석을 못하셨습니다. 지난주 목회자 세미나 목장 탐방에 참석하신 사역자 한분이 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케익을 보내주셨습니다. 강집사님 집들이를 축하하기위해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에 감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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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다같이



찬송: 내 주의 보혈은



시작기도: 나형진 부목자



말씀제목: 내 하나님의 성전의 문지기



말씀: 시편 84장 1-12



내용요약 


1. 주의 장막을 너무도 사랑합니다.
2. 여호와의 궁정을 쇠약하기 까지 사모합니다.
3. 눈물 골짜기의 복을 사모합니다.
4. 주의 궁정에서 한날을 사모합니다.



나눔질문 1.  예배가 기쁜가? 의무감으로 드리는가?



이현미 권찰 


- 아이들 때문에 유아부 예배를 드렸는데 기쁘지 않았다. 내가 예배시간에 지각하는 것에 아무렇지도 않은데 같이 가시는 어머니께서는 지각에 민감해 하시는 것을 보고 내가 예배를 경홀히 여기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남편이 유아부를 드리고 내가 지난주 예배를 참석했는데 어쨌든 기뻤다. 성전의 문지기 말씀을 들으면서 이렇게라도 예배를 드리니 감사했다.



이현답 부목자 


- 저는 의무감에 가깝다. 전에도 그랬다. 교회 기쁨마음으로 예배드리는게 잘 안된다. 하나님이 계신 것을 의심하지는 않지만 기쁨으로 드린적이 없다. 숙제하는 기분인 것 같다.



이정현 목자 


- 기쁜적은 없었나요?



이현답 부목자 


- 기쁜적도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의무감이다.



유민경 집사 


- 반반이다. 유아부 예배를 졸업하고 본당 예배를 드리는데 졸게 된다. 달달하게 졸게 된다.



나형진 부목자 


- 반반이다. 예전보다는 좋다. 과거 교회때보다는 기쁨이 많이 있다. 말씀에 힘을 얻는다.



이소영 집사 


- 처음에는 유아부 예배를 같이 드려서 힘들어 했다. 그러다 유아부 예배를 졸업하고 대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나도 엄청 졸았다. 그러나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요즘도 말씀이 조금씩 들어오는 것 같다.



이정현 목자 


- 저는 당대 신앙이다보니 지금도 예배가는 즐거움이 있다. 저저번주 조롱거리가 되었는데 그런 경험을 하게 하시니 즐거움이 있다. 목자이다보니 말씀이 쏟아지는 환경에 있다 보니 환경은 그대로인데도 나 스스로 해결을 하게 된다. 목자모임에 가서 처방을 해주시니 좋은 것 같다.



나눔질문 2. 요즘 부부가 관계가 좋은가? 안좋은가?



이현답 부목자


- 대체로 좋은 것 같다.



유민경 집사 


- 좋은 것 같다. 올 초에 내가 태몽을 꾸었다. 유민이는 다슬기를 잡는 꿈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다슬기 태몽을 꾸었다. 그래서 그런 것에 꽂혀있었다. 그래서 정말 아이를 주시면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아닌 것 같다.


잠시 돌아가면 태몽과 꿈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현답 부목자님께서 용, 사자, 호랑이 태몽은 흔하지 않는다고...위인이라는 해설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나형진 부목자 


- 좋은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고...그 부부관계는 안좋다. 오래 됐다.



이소영 집사 


- 저도 그렇다.



이정현 목자 


- 아내의 말에 내가 좀 예민하게 대하는 것 같다. 일 끝나고 늦게 가면서 아내에게 밥을 안 먹는다고 했는데 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으려고 했는데 아내가 뭐라고 해서 화가 났다. 그래서 안먹는다고 했다. 그래서 별도 안좋다.



이현미 권찰 


- 부부관계가 안 좋고 시간이 없다.



나눔질문 3. 어거가 안되는 일은 무엇인가?



이정현 목자 


- 나는 부모님이다. 그럴수도 있지라고 넘길 수도 있는 일도 부모님에게는 안된다. 받아내지 못한다.



이현답 부목자 


- 어머니와 자주 싸우게 된다. 어머니 잔소리를 계속 듣게 되면 어거가 안된다.



나형진 부목자 


- 전화벨이다. 벨이 울리면 긴장이 된다. 어떤 문제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회사일이 아닌 전화라는게 확인이 되면 마음이 풀린다.



유민경 집사 


- 친정오빠에게는 어거가 안 된다.



목자님의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목장예배를 마쳤습니다. 



목원들의 기도제목은...옮겨 적지 못하고 보고서를 제출하는 바람에...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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