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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 부부 그놈의 인본주의(박동기 목자) 목장보고서 2018.11.09

118-3 부부 그놈의 인본주의(박동기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현철(herman***) 0 92

김현철(herman***)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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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 부부 그놈의 인본주의(박동기 목자) 목장보고서

【날       짜】 2018.11.01(목)
【목장처소】 박종선 집사/김계원 집사
【참       석】 박동기 목자/최은희 권찰, 윤정철 부목자/지은숙 집사, 김현철 부목자/권OO집사, 김성식 집사/김혜연 집사, 박종선 집사/김계원 집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찬       양】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제       목】 내 하나님 성전의 문지기
【본       문】 시편84:1~12
【말씀요약】 김성식 집사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가 얼마나 성전 문지기를 사모하는지 보겠습니다.
① 주의 장막을 너무도 사랑합니다
② 여호와의 궁정을 쇠약하기까지 사모합니다
③ 눈물골짜기의 복을 사모합니다
④  주의 궁정에서 한날을 사모합니다

【나눔질문】
① 여러분은 예배의 회복과 주의 장막을 사모하는 개혁자에 속합니까, 권위에 대한 도전자입니까?
② 주의 장막(주일, 수요예배, 모든 공예배, 큐티)이 사랑스럽니까??
③ 도저히 마음을 다스릴 수 없어서 마음과 육체가 쇠약해진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입니까?
④ 다른 사람들의 샘이 되고 있습니까, 아직도 서러워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까?
⑤ 하나님의 문지기로 한날을 사는 것이 좋습니까, 악인의 장막에서 천날을 사는 것이 좋습니까?

1. 여러분은 예배의 회복과 주의 장막을 사모하는 개혁자에 속합니까, 권위에 대한 도전자입니까?
목자님: 지금은 구속사를 깨달아 개혁자로 가고 있지만, 예전에는 아버지께서 목회를 하실때 교회에 대해 불평을 했었습니다. 당시 다른 교회에서 앞서 나가는 것을 보고 내가 그대로 적용하려 했는데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김성식집사: 권위에 도전하는 사람인 것 같다. 예전에 다니던 교회가 새로운 곳으로 가는 그룹과 남아 있는 그룹으로 나위었는데 내 편리를 위해 남아 있었습니다.
박종선집사: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교회의 많은 일을 봉사하면서 개혁에 대한 도전을 하였던 같습니다. 선교 후원을 위한 교회 카페 운영을 맡으면서 수익은 늘어갔지만 회계가 맞지 않은 일이 일어나서 개혁하려고 했으며 그만두면서 교회를 떠나고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권찰님: 예전 다니던 교회에서 문제로 성도들이 많이 떠나는 가운데 머무르며 상대방을 지적하는 말씀을 들으며 예배가 안되어 힘들어 떠났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믿음이 연약해서 그 자리를 지킬 수 없었고 그분들을 판단할 수 밖에 없었다고 회개하게 되었는데, 개혁자이기 보다는 권위에 대한 도전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김계원집사: 항상 도전을 했기 때문에 도전자였던 것 같지만, 부모님에게는 목소리가 커진 것 같아 개혁자로 가는 것 같습니다.
김혜연집사: 도전자, 계혁자도 아닌 방관자였었습니다.
지은숙집사: 교회가 처음이다 보니 모르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다. 남편에게는 권위에 도전하는 편입니다.
권OO집사: 교회에 대해서는 방관자이고 남편과 가족에게는 쓴소리를 하는 편입니다.
김현철부목자: 교회에서는 순종하고 가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요즈음은 가끔 내 의견을 말할 때가 있습니다.
윤정철부목자: 교회에서는 아직 믿음을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 같다. 세상에서는 속으로는 정죄하고 남들에게는 같이 불만하고 내가 살기 위해 권위에 대한 도전을 한 것 같습니다.

2. 주의 장막(주일, 수요예배, 모든 공예배, 큐티)이 사랑스럽니까?
목자님: 사랑스러운데 가끔 의무감으로 하는 것도 있어 30%정도 의무감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성식집사: 의무감이 60%정도입니다.
박종선집사: 주일 예배만 참석하고 있지만 예배에는 감사하고 있다. 2주마다 목장에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권찰님: 60%정도 주의 장막이 사랑스럽다. 예전에는 예배를 너무 사모하였다가 사모가 되고나서는 의무감으로 가끔 하는 마음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김계원집사: 부목자 직분으로 의무감으로 하였는데 요즘은 60% 예배가 감사하다. 가서 앉아 있는 것만으로 감사가 되고 예배가 회복되는 것 같습니다.
김혜연집사: 사모함이 60% 입니다.
지은숙집사: 80% 정도 의무감으로 하고 있습니다.
권OO집사: 모든 공예배를 참석하고 있고 의무감으로 80% 입니다.
김현철부목자: 믿음을 성품으로 시작하다 보니 나의 믿음 생활과 양육을 받는 것이 나를 포장하고 잘 보이기 위해 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것을 보면 의무감으로 80%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윤정철부목자: 살려고 하다보니 의무감으로 70% 정도 인 것 같습니다.

3. 도저히 마음을 다스릴 수 없어서 마음과 육체가 쇠약해진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입니까?
목자님: 자녀가 없는 것이 고난인데 예전에 교회에 갈 때마다 자녀가 왜 없는지를 들었을때 마음과 육체가 무너지곤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에 와서는 더 이상 부끄러움이 아니고 약재료라는 말씀에 자녀가 없는 성도들에게 도움이 되고 약재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김성식집사: 건강 유지를 위해 무척 노력했는데도 건강이 무너졌을 때입니다. 
박종선집사: 예전 성당 다닐때 고난이 오면 너무 힘들었고 교회에 다니면서 조금씩 회복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제품 품질 문제가 있었는데 기도 가운데 해결이 되면서 회사 신뢰도는 회복과 더 높아졌습니다.
(김계원집사) 아들 결혼식과 회사 세무조사가 남편이 잠을 못잘 정도로 힘들어 했었습니다.
권찰님: 친정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 육적, 영적으로 가장 힘이 들었습니다.
김계원집사: 두 딸이 준 학교 고난으로 마음과 육이 쇠약해졌었습니다. 올해 다시 무기력으로 힘들었는데 목장 공동체에서 성경의 인물을 통해서 나를 해석해주시는 것을 들으면서 묵상하고 해석이 되니 무기력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내 마음 때문에 육체가 쇠해지는 것이 맞구나 생각이 되었습니다.
김혜연집사: 지금은 쇠잔합니다. 우울이 오면서 기억력이 감퇴되는데 옳고그름이 강하다보니 나의 올무가 되었습니다. 살아온 환경이 힘들었다 보니 나는 경건한 사람인척 해야하니 자녀, 남편을 통해 이루려고 했습니다. 요즈음 영육간의 무너짐을 통해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지은숙집사: 남편이 음란했을때 쇠약해졌던 것 같습니다. 요즈음에는 아픈 은상이를 지켜보는 것이 받아들이기는 했으나 힘이 들고 짜증이 날때가 있고, 남편까지 약을 먹으니 나는 항상 지켜봐주고 돌봐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자님) 힘들고 우울해지고 힘든 상황이 있으면 여자 목장 카톡방에 집사님의 상황을 올려 나누어 보십시요.
권OO집사: 5년 만에 첫째 아들을 낳는 것이 보는 것과 듣는 것이 힘들었고 고난이었고 지금은 조카의 암사건인데 나의 예배가 회복되게 하는 사건으로 잘 안받아 들여지지만 나에게 주신 사건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김현철부목자: 내 실체가 드러나고 보이게 되니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하게 되니 마음과 가슴이 쇠잔해지고 예민해지고 강팍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윤정철부목자: 아내의 가출 사건이었습니다. 지금은 집 이사로 인한 가게 상태, 대출 부담감으로 쇠잔해져 있습니다. 집중력 테스트 결과에서 생각하지 않고 내 생각으로 짚어 앞서가는 것이 있다는 주의결핍이 있다고 했습니다. 돈을 우상으로 삼았기 때문에 내 마음과 육체가 쇠약해지지 않았나 생각이 되었습니다.

4. 다른 사람들의 샘이 되고 있습니까, 아직도 서러워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까?
목자님: 예전에는 후자쪽이었지만 이제는 말씀을 보고 있어 되는 것 같습니다. 자녀 문제에 대해 해석이 되어 잘 나누고 약재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김성식집사: 중간 정도인 것 같고 무감각합니다.
박종선집사: 조금씩이 말씀이 해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권찰님: 내 환경이 주님이 주신것으로 말씀이 해석이 되어 잘가고 있습니다.
김계원집사: 내 환경이 주님이 주신것으로 말씀이 해석이 되어 잘가고 있습니다.
김혜연집사: 해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은숙집사: 해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권OO집사: 조금씩 해석이 되어 다른 사람의 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김현철부목자: 저 자신에 대해 해석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윤정철부목자: 저의 고난과 죄를 다른 사람들에게 약재료로 되어가고 있음을 봅니다.

5. 하나님의 문지기로 한날을 사는 것이 좋습니까, 악인의 장막에서 천날을 사는 것이 좋습니까?
목자님: 예전에는 악인의 장막을 바라보고 이기고 이기려고 했으나 지금은 하나님의 문지기로서의 한날이 좋습니다.
김성식집사: 한날이 좋습니다.
권찰님: 주의 장막에서 한날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김계원집사: 한날을 사모하고 있다. 마음은 주의 궁정에서 한날인데 육체는 아직 세상에서 천날을 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은숙집사: 두 가지 모두 내려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OO집사: 조금씩 주의 궁정을 사모해 가는 것 같습니다.
김현철부목자: 주의 궁정을 사모하고 있지만 자식우상에 대해서는 아직 힘듭니다.
윤정철부목자: 마음은 궁정을 사모하고 육적으로는 돈을 사모하여 악인의 천날을 사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목자님: 개혁한다고 하면서 권위에 도전하는 모습이 있었음을 봅니다. 나 자신부터 예배 회복으로 개혁하게 하소서
권찰님: 예배의 시간과 장소를 감사함으로 늘 사모하는 마음을 회복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화 영적, 육적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윤정철: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라도 될 수 있도록
             예비목자 양육훈련을 잘 받을 수 있기를
지은숙: 예배 회복을 위해 목사님 책을 잘 읽을 수 있기를
             남편 양육 받는데 옆에서 잘 도와줄 수 있기를
김현철: 아내의 말을 말씀으로 잘 들으며 적용할 수 있기를
             조카 뇌종양 방사선 치료를 잘 견뎌 회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권OO: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고 가족들이 질서속에 잘 들어 가도록 기도합니다
           조카의 방사선 치료가 잘 마무리 되기를
김성식: 아들 둘이 예배가 사모하기까지 애통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김혜연: 고라 자손처럼 예배를 사모하고 자녀들이 주의 궁정을 사모하기를 원합니다
             친정 엄마의 구원과 남동생, 오빠의 구원 때문에 애통하게 하소서
박종선: 아들 가정이 믿음의 가정이 되어질 수 있도록
김계원: 날마다 주께 의지하며 감사함으로 성전 문지기의 축복을 사모하기를
             다가오는(11/10) 이사 잘 인도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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