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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규례와 법도 날짜 : 2019.10.08 설교 : 최대규 목사 본문 : 신명기 4:1 ~ 14 (봉독: 성시교회 명성훈 목사)
  • 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 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 3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로 말미암아 행하신 바를 너희가 눈으로 보았거니와 바알브올을 따른 모든 사람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에서 멸망시키셨으되
  • 4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 5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가 들어가서 기업으로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
  • 6 너희는 지켜 행하라 이것이 여러 민족 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 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 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 9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 10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
  • 11 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에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불길이 충천하고 어둠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 12 여호와께서 불길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 13 여호와께서 그의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에게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 1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19.10.09 김용옥

    목사님의 말씀에 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 봐야" 하는데 제 마음대로 가감하면서 들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목사님말씀 중에 "디엘 무디 목사님께서 본인 성경책에 쓰신 말씀"이 지금 딱 저에게 해당되어서 많은 회개가 되었습니다ㅠㅠ 목사님 늘 명쾌한 말씀해석과 진솔된 자기고백에 감사합니다~^^..

  • 19.10.08 조진영

    양육 훈련 끝나고 방심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어선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하신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저도 금죄빠입니다. 내 마음이 염려로 가득차게 두지 말고 기도로 아뢰며 내가 목격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증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 증인으로서 어떤분이랑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제가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지 못하고 귀찮아하며 예쁘게 말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예쁘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9.10.08 박효순

    저는 보고 흔들리고 말씀보고 살아나고 회개 가 됩니다. 저의 연약함은 연약한 육신의 부모와 형제의 사랑을 늘 그리워하고 외로웠지만 주님을 만나고 공동체에서 회복이 되었어요 ㆍ그러나 역시 육에속해 있고 세상의 속해있으니 말씀이 저를 위로와 책망과 훈계를 통해서 오늘도 말씀대로 행하고 살지 못하는 , 저를 보며 회개가됩니다 . 말씀 감사 합니다.

  • 19.10.08 권혁종

    말씀을 듣고 행하라고 하시는데 말씀이 잘 들리지 않으니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지 않고 제 의가 앞섭니다. 고등부에서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말씀으로 가르쳐야 하는데 제 판단으로 말을 할때가 많습니다. 집에서도 큰아이의 말을 잘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 소통이 잘 되지 않고 교회를 멀리하고 있는 아이에게 말씀을 잘 가르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싯딤에서 말씀을듣지 않고 우상을 따라가다 멸망한 것처럼 말흠없는 삶은 망할수 밖에 없음을 깨닫고 말씀과 공동체에 잘 메여가겠습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19.10.08 노경희

    말씀을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적용하는 것이 진정한 지혜고 지식인데 저도 가족 앞에서는 저의 죄는 숨기고 율법적인 잣대만 들이대고 있습니다. 약속의 땅을 앞두고 제게 주신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이사 후 남편과 아이들 앞에서 저의 수치 잘 드러내며 제가 목격한 주님을 자랑하겟습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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