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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땅과 사명의 분배 날짜 : 2019.10.07 설교 : 박경철 목사 본문 : 신명기 3:12 ~ 29 (봉독: 성시교회 명성훈 목사)
  • 12 그 때에 우리가 이 땅을 얻으매 아르논 골짜기 곁의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읍들을 내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었고
  • 13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였던 아르곱 온 지방 곧 온 바산으로는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노라 (바산을 옛적에는 르바임의 땅이라 부르더니
  • 14 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점령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오늘날까지 하봇야일이라 불러오느니라)
  • 15 내가 마길에게 길르앗을 주었고
  • 16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길르앗에서부터 아르논 골짜기까지 주었으되 그 골짜기의 중앙으로 지역을 정하였으니 곧 암몬 자손의 지역 얍복 강까지며
  • 17 또는 아라바와 요단과 그 지역이요 긴네렛에서 아라바 바다 곧 염해와 비스가 산기슭에 이르기까지의 동쪽 지역이니라
  • 18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하셨은즉 너희의 군인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 건너가되
  • 19 너희에게 가축이 많은 줄 내가 아노니 너희의 처자와 가축은 내가 너희에게 준 성읍에 머무르게 하라
  • 20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 같이 너희의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시리니 그들도 요단 저쪽에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는 땅을 받아 기업을 삼기에 이르거든 너희는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고
  • 21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 눈으로 보았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 22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
  • 23 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 24 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어떤 신이 능히 주께서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 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 25 구하옵나니 나를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 26 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 27 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바라보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
  • 28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그를 담대하게 하며 그를 강하게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이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 29 그 때에 우리가 벳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거주하였느니라
  • 19.10.07 박효순

    목사님 말씀에 저를 보고 회 개하는 시간이 됩니다. 입으로는 공동체하고 있기에 붙어가 살아 났다고 고백 하면서 성령의 임하심으로 저를 지금것 살 수있다고 하면서, 세상에 속함으로 때로는 쉼을 얻고싶고 그냥 혼자 생각에 빠지는 저는 사건이 있을 때, 마다 사람의 대한 연민에 스스로 슬퍼하다가 결국은 말씀앞에 세상에 눈이 가 있었던 제 모습에 회개를 하게 됩니다. 며칠전에 세상 친구를 위해 구원의 길로놓고 있었는데 그 큰 벽이 아니라 아주 세상적인 것에 배신 당함을 알고 이틀 동안 우울 하기 까지 했습니다

  • 19.10.07 권혁종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을 계속 주시며 하나님을 주목하지 못하고 사람을 주목하고 있는 저를 꾸짖으시는것 같습니다. 아침에 회사 회의에서 서로의 책임을 떠넘기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화난 얼굴들을 보면서 저도 교회를 안다녔다면 저렇게 화난 얼굴로 혈기를 내며 남에게 상처주고 있었을텐데 말씀으로 공동체에 메여가니 찔림을 받고 제 안의 혈기를 먼저 보게 하시니 감사함이 나옵니다. 하루 하루 생활이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기회이고 삶이 구원을 위해 주어진 것으로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고 사명을 생각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씀을 묵상하며 인내하며 가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19.10.07 조진영

    저에게도 말씀이 들리고 삶이 회복되며 분수령적인 회개가 나오는 기업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내가 충분하다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충분하다 하실때까지 죽도록 충성하며 나갈 수 있도록 힘주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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