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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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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날짜 : 2019.07.11 설교 : 이성은 목사 본문 : 고린도전서 7:8 ~ 24 (봉독: 충무교회 최건호 원로목사)
  • 8 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 9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라 정욕이 불 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
  • 10 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라서지 말고
  • 11 (만일 갈라섰으면 그대로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 12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를 버리지 말며
  • 13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 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 15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애될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 16 아내 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 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 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 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 21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 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 19.07.11 박효순

    목사님 말씀에 은혜롭고 한 사람의 중심이 가정의 구원의 삶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호 한지 다시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두 친정엄마의 마지막 삶을 뒤돌아보니 무엇보다도 믿음의 유산 물려주셔서제손자까지5대의 신앙으로 이어져오게 했으니 그 귀한것을 몰랐고 미워하며 원망 만 했던 저였고 우리들 공동체에서 저의 패역한 죄악은 보게해주셨으니 날마다 죄를 보고 또 회개합니다 목사님의 희생의 삶이 참귀하고 본이된 삶을 사셨네요 저역시 삶을 주신 아내 엄마의 위치에서 역활을 잘감당해 나가길 기도합니다

  • 19.07.11 박태숙

    부르심받은 대로 살아오신 목사님 어머님의 삶이 귀하고 귀하십니다. 그 분의 아드님으로 사명을 감당하시는 목사님의 사역과 가정에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저역시 부르심은 받은 이 곳에서 충성과 순종의 삶으로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19.07.11 진정호

    부르심! 그 부르심에 대해 전혀 깨닫지 못하고, 나의 십자가에 대해서도 무감각했던, 무지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그 부르심에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 매일매일 말씀을 묵상을 통해, 내 죄를 보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며, 주님을 전할 수 있는 자로 사용될 수 있도록 끝까지 불쌍히 여겨 주시고 지켜 주시옵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9.07.11 권혁종

    결혼하고 나서 하나님을 믿기 전에 많이도 싸웠지만 싸움의 발단이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크게 번지고 모든게 네 탓으로 되어 내 죄가 안보이니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믿는 지금도 서운하고 오해가는 부분들이 없진 않지만 싸움이 안되는 것은 말씀으로 공동체엥서 듣는 말씀이 있어서임을 잘 깨닫고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어머님이 생계를 책임지시고 힘드신 가운데에서도 믿음의 끈을 놓치 않고 자녀들에게 믿음의 본을 잘 보여주신 목사님 어머님의 삶을 보면서 부모로서 회개가 많이 됩니다. 큰 아이가 교회를 잘 안나오려고 하는 것을 부모로서 믿음의 본을 보여주지는 않고 말로만 정죄하고 강요하니 교회 얘기만 나올때마다 어색한 상황이 됩니다. 삶에서 보여준 것이 없기에 큰 아이가 저의 구원을 위해 아직도 낮아지지 않은 제 교만때문에 수고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말로 하지 않고 믿음의 본을 잘 보여 다시 교회로 나오게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역과 가정과 귀요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귀하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19.07.11 이성연

    결혼이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말씀에 은혜받았습니다. 남편때문에 요양원에 있는 시부모를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해 분이 났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세팅이라시니 환경에 순종하며 이 환경주신 뜻을 잘 묵상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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