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새벽큐티설교

새벽큐티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농부의 비유 날짜 : 2019.06.11 설교 : 신승윤 목사 본문 : 이사야 28:23 ~ 29 (봉독: 숭실대학교 교목 김회권 목사)
  • 23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 24 파종하려고 가는 자가 어찌 쉬지 않고 갈기만 하겠느냐 자기 땅을 개간하며 고르게만 하겠느냐
  • 25 지면을 이미 평평히 하였으면 소회향을 뿌리며 대회향을 뿌리며 소맥을 줄줄이 심으며 대맥을 정한 곳에 심으며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아니하겠느냐
  • 26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을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 27 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 28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 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난 것이라 그의 경영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 19.06.11 권혁종

    끝이 안보이는 것같은 직장 고난이 하나님이 튀어나온 제 교만의 죄를 민낯이 드러나게 하시고 부수지 않으시고 적당한 방법으로 다스려주시니 제 고난이 적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회사 매출이 줄어들고 직원들이 퇴사하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데 이에 좌절하지 않도록 해외 거래선을 더 많이 만 나도록 기회를 주시고 제가 할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을 붙들고 공동체를 더 사모하게 하시니 감사함이 나옵니다. 제 의로 판단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섬기는 고등부 아이들을 더 체휼하고, 믿지 않는 동생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약쟤료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6.11 김주용

    제가 양육받으면서 느끼는 감정을 공감받은것 같아 위로되고, 회복된 느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모든것이 이 모든 고난이 제가 살아나가면서 당연히 내 안에 있어야하는 과정임을 인정합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 모든것이 단순한 감정 요동이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좇아 꾸준히 조금씩 나아가는 제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시고, 저의 감정을 알아주시고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저에게 전해주신것 같아...정말 너무 은혜롭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6.11 박재선

    고르게만 하겠느냐 주님의 물음에 일어서 먹고마시며 줄줄이 심도록. 은혜를 간구합니다

  • 19.06.11 박재선

    구원의 넘어지고 일어서는 숱한 귀한 이미지와 스토리를 풀어주셔서 나의 여정도 돌아보는 먹먹한 회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