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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자세히 들으라 날짜 : 2019.06.10 설교 : 박동기 목사 본문 : 이사야 28:9 ~ 22 (봉독: 숭실대학교 교목 김회권 목사)
  • 9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누구에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 10 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 11 그러므로 더듬는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그가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 12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 1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붙잡히게 하시리라
  • 14 이러므로 예루살렘에서 이 백성을 다스리는 너희 오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 15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스올과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밀려올지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고 허위 아래에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
  • 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 17 나는 정의를 측량줄로 삼고 공의를 저울추로 삼으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소탕하며 물이 그 숨는 곳에 넘칠 것인즉
  • 18 너희가 사망과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스올과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밀려올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
  • 19 그것이 지나갈 때마다 너희를 잡을 것이니 아침마다 지나가며 주야로 지나가리니 소식을 깨닫는 것이 오직 두려움이라
  • 20 침상이 짧아서 능히 몸을 펴지 못하며 이불이 좁아서 능히 몸을 싸지 못함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 21 대저 여호와께서 브라심 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기의 일을 행하시리니 그의 일이 비상할 것이며 자기의 사역을 이루시리니 그의 사역이 기이할 것임이라
  • 22 그러므로 너희는 오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단단해질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부터 들었느니라
  • 19.06.10 양영주

    내 생각과 내 의대로 살다가 망할 인생이었음에도 하나님은 공동체를 통해 나를 보게 하시고 새로이 입사한 회사에서도 내생각을 내려 놓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19.06.10 권혁종

    오늘부터 두바이 전시회에서 저희 회사를 외국인들을 상대로 홍보해야 하는데 잘할수 있을까 두려움이 앞섭니다. 올해들어서 하나님이 해외로 지경을 넓혀주셔서 찾아가게 하시는데 가기 전에는 두려움이 많았는데 하나님이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할말을 잘 분별하게 해주셨음을 경험하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두려움이 있으니 아직 내려놓지 못한 체면이 많습니다. 저는 입술이 어눌하고 약하지만 지켜주실 하나님을 믿고 가겠습니다. 이곳 먼곳 두바이에서도 새큐말씀을 생생하게 들을수 있어서 큰 위로와 도전을 받습니다.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6.10 채성병

    목사님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축원하신 것처럼 체면이 많은 저도 하나님의 은혜로 끊어낼 수 있기를, 성령의 불의 이적을 체험하는 삶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생명의 싹이 움터 결실을 맺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을 모임에서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기도회도 전심으로 동참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9.06.10 박효순

    목사님 말씀 오늘 저에게 진정한 모습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나아가지만 저의 모습은 믿음있는척 말씀없이는하루도 살수없는환경에결론은 말씀을 이행하지 못하고산는 오늘의 모습에 고백이 됩니다 질병의 약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건강 문제로 병원예약을 목요일로 잡혀있어서 고민을1주일하고 있는가운데,,역시 저는 말씀을 듣는척 따르는척 순종하는척 하고있는저의죄악을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목자이신 마을님한데 사실을 고백 하렵니다 말씀하신 공동체의고백처럼 살지못하고있으니구원이 우선으로살지못하고 건강이 염려되어 우선순위가 건강우상이되어서 한없이 마음이 무겁습니다 자세히 들으라고하신 오늘의 말씀 세겨듣는 오늘 하루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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