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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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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날짜 : 2019.03.13 설교 : 정근용 목사 본문 : 마가복음 5:21 ~ 34 (봉독: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 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 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 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 19.03.14 Cindy Montano

    목사님이 좋은차는 안 너준다는 sharing 을 들으며 깔깔 웃으며 저의 피해의식을 정검할수 있었어요. 저는 model 같은 미국 여자 분들을 보면 주눅이 들고, 저의 형제들 앞에서도 주눅이 들었었지요. 그러며, 나의 지난날들만 한탄을 했었어요. 주님의 이런것들을 마르시게 하시나봐요. 저의 small group 에 20 대 삐까 뻔쩍 하는 미국 여자분들이 5 명이나들어왔어요. 또 저의집에서 모일때도오고싶고 저한테 배우고 싶다구요. 저는 이해가 안가지만 하나님께서 이 selfish 하고 말라 삐뚤어진 세상에서 지쳐있는 이여인들을 사랑하심을 볼수가 있어요. 저의 형제들 안에서도 이젠 주눅이 들지 않아요. 이젠 엄마같은 큰언니도 저에게 “씬디야 참 잘하고 있구나, 장하구나” 의 칭찬을 처음 58 년에 들었어요. 주님은 저의 모든 병들을 하나 하나 마르게 하시며 고쳐 주시는 사랑을 어떻게 말로 표현을 할수있겠어요.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19.03.13 권혁종

    차 얘기만 나오면 어찌 그렇게 공감이 되는지요. 아내가 평소의 모습과 운전할 때의 모습이 너무 다르다고 하는데 운전할 때의 죄많은 모습이 제 본 모습임이 인정이 됩니다. 직장에서 오는 사건 앞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가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라고 말씀을 주시니 그 말씀을 100% 믿고 예배의 구조속에 붙어서 잘 인내하고 기다리며 가겠습니다. 목사님의 게임 중독을 끊게해주신 해주신 하나님이 제 중독도 끊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3.13 박재선

    저도가난에대한열등감으로 가진자들에대한권위에 대적하는 악함이 있었습니다 열등감입니다 넉넉한 아침을 시작하게해주시는 안식을 주시는먈씀과 어려운 속사람 적용 은혜받습니다 저도 적용하겠습니다

  • 19.03.13 이성연

    월욜에 복음전하시러 심방와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오늘 끼어들기, 주차장나눔에 빵떠지며 큰 은혜받았습니다. 솔직한 나눔으로 기쁜 아침되게 해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딘.

  • 19.03.13 김주용

    예수님의 사랑과 긍휼함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목사님 주차 간증 ㅋㅋㅋ 좀 인간적으로 재밌었어요.

  • 19.03.13 박영란G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우리들을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려고 단번에 희생 제물이 되신 십자가의 사랑이시며,그런 말씀이 살아 있는 공동체를 사모하는 마음이 나의 마음밭에 가득차게 되니 중독이 저절로 끊어지는 주님이 하신 일의 간증이 할렐루야 입니다♡우리들 공동체에 붙어만 가니,저도 쇼핑 중독과 커피,남편은 게임과 야동과 금연을 매일 큐티와 성령님의 중보로 끊어지는 "선물과 같은 현재"을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행하시고 계심을 함께 경험합니다...탄설 목사님의 기름 부음이 있는 설교 중에서 "중독"편을 자주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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