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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말씀하신 징조 날짜 : 2018.12.06 설교 : 박현성 목사 본문 : 열왕기상 13:1 ~ 10 (봉독: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 1 보라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제단 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
  • 2 하나님의 사람이 제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이르되 제단아 제단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그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서 제물로 바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서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 3 그 날에 그가 징조를 들어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징조라 제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지리라 하매
  • 4 여로보암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 있는 제단을 향하여 외쳐 말함을 들을 때에 제단에서 손을 펴며 그를 잡으라 하더라 그를 향하여 편 손이 말라 다시 거두지 못하며
  • 5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보인 징조대로 제단이 갈라지며 재가 제단에서 쏟아진지라
  • 6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나를 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여 내 손이 다시 성하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니 왕의 손이 다시 성하도록 전과 같이 되니라
  • 7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에 가서 쉬라 내가 네게 예물을 주리라
  • 8 하나님의 사람이 왕께 대답하되 왕께서 왕의 집 절반을 내게 준다 할지라도 나는 왕과 함께 들어가지도 아니하고 이 곳에서는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 9 이는 곧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떡도 먹지 말며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되돌아가지 말라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 10 이에 다른 길로 가고 자기가 벧엘에 오던 길로 되돌아가지도 아니하니라
  • 18.12.07 신준호

    왜 하나님의 질서를 따라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스스로를 망친 자신이 개혁자가 아닌 여로보암과 같은 반역자임을 깨닫습니다. 직장을 관두고 여자친구와의 헤어짐이라는 손이 마르는 사건을 통해 나의 하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진정한 회복이 있길 간구합니다

  • 18.12.06 이순화

    목사님 부모맘 다 같은 맘 일줄 압니다 딸님 위해 오늘 계속 기도가 나오네요 힘내시구요~

  • 18.12.06 Cindy Montano

    목사님 귀한 말씀으로 저를 제안에 깊은데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small group 에서 어려움을 받고있는 여자분들을 위해 목사님이 목사님 딸 대하듯이 respond 를 하신것 처럼 저도 그렇게 respond 하며 진심으로 기도를 나의 살아계신 하나님께 하고싶어요. 경건의 모양 척 하는것들은 다 벗어버리고 싶어요. 진심으로 향유로 예수님의 발을 씻기신 사람들 앞에서 하신그 맘으로 1000 번의 회계를 하고 예배를 드라고 싶어요. 저의 마른 아들들과 남편의 사건들이 저주가 아니고 저를 너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께 해주시니 또 눈물의 감사를 드릴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하구요. 목사님 딸 위해 기도드릴께요. 저의 2.5 살 손자도 비슷한 모습이 있거든요.

  • 18.12.06 최계선

    손이 마르는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해석하고 공동체와 함께 나누고 가시는 우리들 교회 지체들의 나눔을 보며 저도 같은 공동체에 있음이 크게 위로가 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18.12.06 서윤

    목사님 설교 들으면 늘 웃음도 나고ᆢ은혜도 받습니다ㆍ아이에 일은 늘 부모에 손이 마르는사건이 되는것같습니다ㆍ저도 우리두아들들의 손이 마르는사건이 한번이 아니라ᆢ아이들이 커가고ᆢ군대가고ᆢ시간이 갈수록 다른모양으로 늘 손이 말르는 사건이 오는것같아요ᆢ그런데 그때마다 진심으로 문제부모라는게 인정이되어 회개에 눈물만 흘립니다ㆍ사건은 계속 오고있고ᆢ앞으로 내가 천국가는 그날까지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마음을 자식을통해 깨닫게 해주실줄믿습니다ㆍ목사님ᆢ힘내시고ᆢ기도하겠습니다

  • 18.12.06 임미화

    ‘진정한 회복은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문제를 통해 말씀이 들려 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되는 것이다‘는 말씀에 할렐루야! 아멘!입니다.’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손인 목사님의 귀한 따님!! 걱정과 슬픔이 목까지 차오름을 느끼셨지만 그것은 재앙이 아니라 또 다른 회복의 사건으로 체휼의 회복이 살아나는 사건으로 고백해 주심에 눈물이..!! “우르륵 꽝쾅!번쩍!...” 14년전 햇수로 15년 전에 저의 암 진단 소식을 의사샘에게 들으며 귓가에서 심장에서 뛰며 번쩍이며 흘러내리던 소리입니다. 담임 목사님 말씀처럼 그 순간부터 저는 말씀이 들리고 말씀으로 저의 삶을 해석하면서 유턴하여 지금은 주님만 바라보며 think양육 교사훈련을 원주에서 서울로 오가며 즐겁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능력의 손^^! 치유의 손^^! 긍휼의 손^^! 회복의 손!!이 따님머리 위에 항상 머물러 계시기를 부활의 주님 생명의 주님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간절히 간구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할렐루야!! 존경하는 목사님!! 은혜위에 은혜로 충만하게 되실줄 믿습니다!!!^~^

  • 18.12.06 권혁종

    손이 말랐다가 치유된 사건이 하나님과의 단절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고난에 힘들어하고 불평만 할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제 구원을 위해 주시는 사랑임이 깨달아집니다. 점점 힘들어지는 직장고난에서 제가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말씀에 더 메달릴 수 밖에 없음에 감사함이 나옵니다. 부모로서 자녀의 아픔은 정말 큰 고난이죠. 아이를 통해 중등부 아이를 사랑으로 살려내고 계신 것처럼 딸도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동행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8.12.06 김지민

    목사님의 설교는 늘 힘이 되고 도전이 됩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시고, 목사님 딸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18.12.06 김창희

    목사님. 손이 마르는 것 같은 사건에서 나의 하나님을 만나시는 목사님의 간증에 눈물이 납니다. 아이들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불쑥불쑥 올라오는 세상욕심으로 키우고자하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목사님이 주신 메세지를 묵상하며 나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8.12.06 김영미

    설교듣는 동안 너무나도 내 일같이 느껴질수있었던건 숨기고싶었던 그 동안의 상처가 별이 되었나봅니다. 목사님의 진심어린 말씀 속에서 사모님 마음도 또 두분이 딸을 향한 마음이 크게 공감이됩니다. 중등부 아이의 상담이 더욱 진실되어지고 더욱 소중히 여기게되었다는 말씀에서 기쁨의 눈물과 감동이 있었습니다.듣기좋은 여러가지 말로 위로한다는것이 주제넘는것 같아 감히 하지 못하겠지만..우리 자녀들이 하나님 말씀 사랑하며 듣고 잘 자랄수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8.12.06 유은실B

    목사님...사모님..힘내세요~^^저희 아들은 주의력 결핍 .지금9살된 딸은 경계성 지능이었습니자..부모가 아이들 앞에서 많이 싸워서 불안했던지..혼나는것이 뭐라하는것이 싫었던지~?저희딸은..8살까지도 자기생각을 말로 표현하기보다..행동으로 자기생각을 표현했어요..(es;엄마 물 더줘)를 말로 안하고..컵을 툭툭 친다거나 제쪽으로 민다거나..진짜 편한상대가 아니면..맘 여는것도...말을하는것도 힘들어 하길래..그냥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줄 알았더니..심리상담을 받는중에..언어가 약하다고..이해가 안되고..말을 하기 힘드니 ..이제껏 저눈치 이눈치 살피면서 행동하느라..어떻게 할줄몰라 힘들었을꺼라고..그래서. ..행동 언어를 하면..말로 표현하도록 시키고..맘이 마니 편해지니..말을좀 합니다..초등2학년된 딸이 학교 적응 못하고..말이 잘 안되니 친구도 잘 못 사귈까봐..노심초사했는데..언어가 잘안되니...이해력도.받아쓰기도 잘 안 되지만..말을 자꾸시켜주신 목자님 덕분에..자기가..말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교회가고(유년부예배),큐티하고..상담하고..천천히 부딪치면서..많이 좋아졌어요...공부는 좀 힘들어 해도..학교는 꼭 가주니 감사해요..ㅎ..하나님이 아이들을 키워 가시는거 같아요~^^화이팅입니다~....★

  • 18.12.06 김옥자

    저는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위해 경건한 모양만 내려는 자와 같습니다. 손이 마르는 순간에서도 나를 부르시는 나의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기 보다, 내 사건이 더 크게 보여 네 하나님이라도 좋으니 사건만 해결해 달라고하는 죄인입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따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 18.12.06 이한샘

    목사님이 여로보암이시면... 저는 더 악한 존재입니다. ㅠㅠ 따님 건강위해 기도합니다.

  • 18.12.06 신은희

    손이 마르는 사건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왔던 길로 돌아가지 않고, 토한 것을 도로 먹는 삶이 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오늘도 생활예배 잘 드려지도록 우리의 하나님이 저를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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